웃으며 삽시다.

맹구네 반

slzh 2012. 7. 24. 16:13

 

맹구네 반

 

 

맹구네 반에서 시험을 쳤다.
그런데 한 마디로 시험은
지리멸렬 초토화

있는대로 화가 난 담임선생님은
"50점 이하는 운동장으로 집합하라" 고 했다.

모두들 우르르 몰려나갈 때
맹구는 머뭇머뭇하며
선생님을 쳐다보고 있었다.

선생님이 "넌 뭐야?" 라고 물었다.

순간 맹구는 망설이다
"저는 어떻게 해요? 딱 50점 인데요?"

이 때 담임선생님은 생각하는 듯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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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문틈에 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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