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며 삽시다.

"직업이 뭐길래"

slzh 2013. 7. 23. 19:40

 

 

"직업이 뭐길래"

 

 


어느 날, 여중생 미자는 담임 선생님 수업시간에

야시시한 책을 보다 그만 걸리고 말았다.


"미자, 너! 내일 엄마 모시고와! 알았니?"


"선새임! 우리 엄마는......!"


"얀마!!모시고 오라면 모시고 오지,

뭔 사설이 그리많어!"


"저, 선새님! 그게 아니고......요.....!!"


"뭐 하고 싶은 말 있음 해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저어, 우리 엄마는요....., 한번 부르는데 최소

30만원이거든요!.....선새님....괜찮으시겠어요?"

???

'웃으며 삽시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터프한 쥐들의 허풍   (0) 2013.07.26
노인의 유언장  (0) 2013.07.26
상류층 주부  (0) 2013.07.23
말 된다 ...  (0) 2013.07.19
"여자에게 딱하루만 ~~ "  (0) 2013.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