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며 삽시다.

1302호

slzh 2011. 12. 1. 17:59

 

어떤 중년 남자가 출근 시간이 늦어서

엘리베이터 를 타려다가 안에 있던

 

아줌마 와 부딪치게 되었다.




중년 남자는 본의 아니게 아줌마의 가슴을 만지게 되었고

당황한 중년 남자는 정중히 사과를 했다.




 당신의 마음이 그곳(?)만큼 부드러우시다면

 너그러히 용서해 주실테죠?

 

그러자 아줌마는 중년 남자의 몸을

    위아래로 훑어 보다가 다음과 같이 말했다.

     

    .


    .

    .

    .

    .

    .

    .
    .
    .

    당신의 그곳이 팔꿈치 처럼 단 단하다면

    1302호로 연락 주세요! x-text/html; charset=iso-8859-1" hidden=true align=center src=http://bada35.com.ne.kr/music/Negenumuyebbndansin-Wax.wma loop="1" AUTOSTART="TRUE" allowNetworking="internal" x-x-allowscriptaccess="sameDomain">  

    헉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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