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며 삽시다.

아쉬운 청년

slzh 2010. 9. 27. 11:43

 

아쉬운 청년


 

한 청년이 짝사랑하던 처녀의 옷을 벗기고 있었다.


그런데 마지막 것이 이상하게 벗겨지지 않았다.

땀을 뻘뻘 흘리며 벗기려고 안간힘을 쓰다보니

이것은 꿈이었다.

그러자 청년은 몹시 아쉬워하며 푸념했다.

 


’키스부터 먼저 할 걸….’

'웃으며 삽시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존심 손상죄   (0) 2010.10.16
맹구의 궁금증   (0) 2010.09.27
안쓰는 물건  (0) 2010.09.17
거시기의 급료 인상 요구  (0) 2010.09.17
은행장의 거시기 만지기  (0) 2010.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