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다이어트

아줌마 몸매 살려주는 다이어트 수칙 6

slzh 2009. 11. 9. 11:04

 

<아줌마 몸매 살려주는 다이어트 수칙 6>
 
 

01.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에 몸 상태를 체크한다
변비, 부종, 빈혈, 무기력증 등의 증세가 있는지,
있다면 왜 이런 문제가 생겼는지 파악하고 치료한다.
건강에 문제가 있는 상태에서는 아무리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도 살은 빠지지 않고 몸 상태가 더 나빠질 수 있다.
 
02. ‘잔반 처리기’가 되지 말자
아줌마는 음식을 조리하거나 다룰 일이 많기 때문에 아무래도 자주 먹게 된다.
아이가 남긴 밥, 간식 등을 무의식적으로 먹지 않았는지 생각해보자.
평소 밥은 많이 먹지 않는데 살이 안 빠진다면
군것질이나 남은 음식을 먹지 말아야 한다.
 
03. 스트레스를 바로바로 해소한다
스트레스는 우리 몸의 기순환을 방해하고 간 기능을 둔화시킨다.
스트레스가 쌓여 있으면 신진대사가 원활해지지 않아
칼로리 소비량이 떨어져 비만에 이를 수도 있다.
 
04. 식사 스타일을 바꿔야 한다.
체중을 줄이려면 당연히 평소에 먹는 것보다 적게 먹어야 한다.
특히 밥과 밀가루 음식은 반으로 줄일 것을 권한다.
세 끼는 꼭 먹되, 밥이나 밀가루 음식은 섭취량을 줄이자.
대신 잡곡류는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채소나 과일은 식후에 먹지 말고 식전에 양껏 먹으면 훨씬 효과적이다.
 
05. 몸을 항상 긴장시킨다
헐렁한 고무줄 바지를 입고 구부정한 자세로 다니면 등이 굽고 뱃살이 처진다.
허리와 배를 곧게 펴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면 몸매가 아름다워진다.
 
06. 뭐니 뭐니 해도 유산소 운동이 최고!
살을 빼는 데는 유산소 운동만 한 것이 없다.
무슨 운동이든 몸을 많이 움직이는 것은 효과가 있지만,
조깅, 자전거 타기, 에어로빅 등 꾸준한 유산소 운동이 최고다.
평소에 하고 싶던 운동, 남이 하라고 하지 않아도
내가 먼저 하고 싶은 운동을 찾아보자.
관절이 안 좋은 사람은 수영이나 자전거 타기가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