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며 삽시다.
아가씨 방값 치르는 날
slzh
2011. 12. 14. 18:58
아가씨 방값 치르는 날
한 아가씨가 건넌방에 세들어 있었다.
1개월이 지나자 주인아저씨는
방세를 받으러 갔다.
방문 앞에 세탁소 주인이 서 있었다.
"무슨 일로 오셨죠?"
"세탁비를 받으러 왔는데
30분 정도 기다리라는군요."
주인 아저씨가 방문을 두드리며 말했다.
"집주인인데 방값 받으러 왔소."
아가씨가 거친 숨을 몰아쉬며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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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지만 1시간 후에 다시 와주실래요?
지금 식당 아저씨와 밥값 계산 중이거든요.
또~~~세탁비도 내야 되고요."